아이폰으론 절대 안 나오는 색감, 20만원대 빈티지 디카 BEST 5
빈티지 디카 열풍이 불면서 이제는 하나의 패션 아이템이 되었죠! 블로그나 카페, SNS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고 후기가 많은 20만원대 빈티지 디카 5모델을 엄선해봅니다. 이 모델들은 모두 CCD 센서 특유의 뭉개지는 듯한 따뜻한 색감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기에 여행용으로 적당하며, 복잡한 설정 없이 셔터만 누르면 'Y2K 감성' 결과물을 만들어주는 기기들입니다. 아이폰으론 절대 안 나오는 색감, 20만원대 빈티지 디카 BEST 5 1. 캐논 익서스 (IXUS) 80 IS 빈티지 디카의 '교과서'라고 불리는 모델입니다. 연예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여 중고 시장에서도 매물이 나오자마자 팔릴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피부 보정 디카"의 잘 알려져 있으며, 캐논 특유의 화사하고 붉은기가 도는 따뜻한 색감으로 인물 사진이 뽀얗게 나옵니다. 피부 표현이 뽀얗고 화사하게 나와 인물 사진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작고 네모난 디자인이 귀여워 '카꾸(카메라 꾸미기)' 하기에 가장 좋습니다. 발매년도: 2008년 바디/센서: 1/2.5인치 CCD 센서 (800만 화소) 렌즈: 광학 3배 줌 (F2.8 - F4.9) 장점: 매우 작은 사이즈, 광학식 손떨림 보정(IS) 탑재, 조작이 간편함. 단점: 연식이 있어 어두운 곳에서는 노이즈가 발생함. 중고가격: 20만 원 ~ 25만 원 내외 (인기가 많아 가격 상승 중) ▶ 100만원 미만의 미러리스 카메라 추천 2. 소니 사이버샷 (Cyber-shot) DSC-W350 빈티지 디카의 정석적인 차갑고 선명한 느낌을 선호한다면 소니를 추천합니다. 칼자이스 렌즈를 탑재해 화질이 준수하면서도 특유의 쨍함과 푸른 끼가 도는 쿨한 감성이 매력입니다. 맑은 날 야외에서 찍으면 청량한 하이틴 느낌이 납니다. 두께가 얇고 매우 가벼워 셔츠 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부담이 없습니다. 발매년도: 2010년 바디/센서: 1/2.3인치 Super HAD CCD (1,410만 화소) 렌즈...